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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데니스 프와송

- 의사가 되기를 포기한 수학자

정적분과 전자기 이론, 확률이론에의 업적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수학자 푸아송(Simeon Denis Poisson)은 1781년 출생하여 184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적으로 수학연구와 교육에 전년하였다. 의학공부를 포기하고 수학을 선호했던 그는 1798년 파리의 Ecole Polytechnique 에 입학하여 라그랑제(Lagrange) 와 라플라스(Laplace)의 관심을 사게 되었고, 1806년 푸리에(Fourier)의 뒤를 이어 정교수가 되었다. 그의 가장 중요한 업적은 수학의 물리학 특히 정전기학과 자기학에의 적용이었고 확률이론과 푸아송분포가 가장 중요한 업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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