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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줄리어스 엠마뉴엘 클라우시우스

- 열역학을 과학으로 만든 사람

"열은 찬 곳에서 더운 곳으로 스스로는 이동할 수 없다."

독일의 물리학자로 분자물리학에 중요한 기여를 한 클라우시우스(Clausisus)는 1822년에 태어났다. 1848년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1850년 베를린의 왕립 포병공대를 시작으로 취리히대학교, 본 대학교 등에서 물리학교수가 되었다. 실험물리학자라기 보다는 수리물리학자였던 클라우시우스는 분자물리학에서 가장 추상적인 문제들을 많이 다뤘다. 그가 카노의 원리를 다시 기술함에 따라 열 이론이 진정한 기반을 다지게 되었으며, 1850년 열역학 제2법칙에 대한 잘 알려진 그의 기술: "열은 찬 곳에서 더운 곳으로 스스로는 이동할 수 없다."을 발표하였다. 
그는 또 엔트로피 개념에 주안점을 두고 증기기관에 대한 이론의 개발에 기여하였다.

기체운동론은 분자의 평균자유거리에 대한 수치적 결정 등 그의 연구에 많이 의존하였다. 클라우시우스는 또 전기분해이론에도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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