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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영

- 빛의 간섭원리를 발견한 영율의 주인공

1773년 영국에서 태어난 영은 1799년 런던에서 외과의사가 되었지만 1801년에는 왕립학교의 물리학 교수가 되었다. 그는 빛의 파동론을 세우는데 일찍 중요한 기여를 하였으며, 특히 1801년에는 빛의 간섭원리를 발견하였다. 그는 또, 에너지라는 말의 물리적 의미를 부여한 장본인이었으며, 영율(Young's modulus)의 주인공이 되었다. 1801년 그는 색수차를 기술하였고 또, 눈에서 색깔의 인식이 망막에 적색, 초록색, 보라색의 세 신경섬유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가정하였다. 이 가정은 뒤에 헬름홀쯔(H. L. F. von Helmholtz)에 의해 발전된다. 그는 또,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가 새겨진 비석을 처음 해석한 몇 사람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1829년 런던에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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